728x90
와이프랑 자주 가는 상계동 찐 맛집이 있다
이름은 당케 카페 앤 바.
원래는 카페로 시작했는데, 지금은 술집으로 더 유명하다.
그리고 최근에는 우동도 팔기 시작했다!
당케 내부에서 사진을 찍어 보았다.
나의 최애는 니꾸 우동.
소고기에서 나는 불향이 일품이다.
돈까스도 먹어보니 맛있어서 주문했다.
비빔우동도 한번 먹어보았다.
간장소스와 수란이 잘 어울렸다.
와이프랑 둘이서 거의 설거지하듯이 먹고 왔다.
꼭 한번 방문해보길 바란다.
728x90